최근에 닌텐도 2DS 하드웨어를 발표했습니다. 3DS 에서 3D 기능만 제거된 형태로, FLIP 형태가 아닌 일체형으로 외형도 바꾸었습니다. 첫 인상으로는 "망했구나" 라는 느낌이 제일 먼저 와닿았습니다만,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도 모릅니다.

polygon.com 의 사설을 봅시다. 원문, 한글

사실 닌텐도가 게임 플레이어의 타겟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놀랍습니다.

게임업계의 디즈니로써 충실히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.

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가진 존재입니다. 성인들은 이미 익숙할지라도, 그 아이들에게 사주는것은 성인의 역할이지요. 성인이 아이들에게 사줄 때 가장 큰 고민은 가격이겠지요. 부담없이 사줄 수 있는 완구라면 성공할 것입니다.

2DS 는 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하드웨어라고 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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